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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공, WIREC 2008서 한국신재생에너지관 운영 - 태양광 발전 -

SOLAR TRADE 2008. 3. 1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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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공, WIREC 2008서 한국신재생에너지관 운영
함봉균 기자 (hbkone@e2news.com)  [2008-03-07 22:16]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WIREC 2008(워싱턴국제재생에너지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에관공에 따르면 WIREC은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신재생에너지 정책컨퍼런스로 2004년 독일 본(1차), 2005년 중국 북경(2차)에 이어 올해 3차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환경 및 경제적 이익, 시장 채택, 기술개발 촉진 등을 주제로 장관급 회의, 전시회, 비즈니스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이 열렸다.

 

에관공은 이 전시장에 한국신재생에너지관을 운영하고 APP REDGTF(아태기후변화파트너쉽 재생에너지분산전원) 소개 행사를 여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국내 중소 신재생에너지 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에관공은 태양광 업체인 에스에너지, 심포니 에너지, 풍력 업체인 유니슨과 함께 한국신재생에너지관을 운영했으며, 공단관을 별도로 구성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업체 목록을 수록한 자료와 정책홍보 자료 등을 배포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APP REDGTF 사무국을 맡고 있는 에관공은 미 국무부와 함께 관련 활동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해 커다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에관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의 주요 정부 및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 기업체들의 해외 진출 및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IREC에 참가한 에너지관리공단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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