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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샤프.다이와하우스, 태양광 축전지 공동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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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태양전지 수위 업체인 샤프가 다아와하우스공업, 대일본인쇄와 제휴해 태양광 발전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주택용 축전지 공동개발에 들어간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들 회사는 2009에 리튬이온형 전용 전지의 양산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산에 성공하면 태양광 발전의 주요 시장인 가정에서의 수요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이들 업체는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물론 세계에서도 태양광 발전 설비 선두주자인 샤프와 일본내 주택 업계 1위인 다이와하우스가 축전지 공동 개발에 나섬에 따라 가정에서의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에너지원 전환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대일본인쇄는 리튬이온전지의 전극재료 가공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태양광 발전은 발전 중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으나 낮 시간대밖에는 발전을 할 수 없고 아직 축전기술도 발달돼 있지 않다. 따라서 태양광 발전을 도입한 가정은 야간의 경우엔 일반 전력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샤프 등 3사는 가정의 하루 평균 사용량인 12㎾를 넘는 18㎾분을 충전할 수 있는 축전지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다이와와 대일본인쇄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벤처회사 '에리파워'에 샤프가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에리파워는 150억엔을 들여 내년 중 가와사키(川崎)에 양산 공장을 설립,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choinal@yna.co.kr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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