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넘기도 하면서 또 다시 증시 불안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서 발생되고 있다는 시각도 있지만 달러화 약세를 이용한 투기세력의 개입이 주된 원인으로 필자는 여전히 생각한다.
한편 이상의 국제유가 급등이 목요일 국내증시에서는 태양광등 대체에너지 관련주의 상승을 유발하는 현상으로 연결되었다. 악재를 시세로 연결시키는 모습에서 여전히 풍부한 증시 유동성을 가늠케하는 것이다. 또한 시세를 갈망하는 매수세가 여전함을 의미하기에 긍정적으로 해석될수 있다.
목요일 국내증시는 불안한 모습에서 출발했지만 마감은 나쁘지 않았다. 양대시장 공히 양봉을 만든 가운데 거래소가 낙폭을 만회했고 코스닥이 상승으로 마감되었기 때문이다.
<투자주체별 콜옵션 매매동향>
거래소의 경우 외국인이 3,203억을 매도했으나 개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지수회복을 유도했다. 선물과 옵션에서도 외국인 하방포지션과 기관의 상방포지션이 대립했기에 목요일 낙폭의 회복은 기관이 주도했다고 봐야 한다. 수요일 5,000억 이상이 출회되며 거래소지수 급락을 만들었던 차익프로그램물은 목요일도 2,079억 추가매도로 나왔다. 그러나 비차익에서 820억의 매수가 유입되며 일정부분 상쇄시켰고 1,258억 프로그램 순매도를 감안하면 실제 기관은 1,500억 정도의 실매수를 나타낸것으로 추정된다.
기술적으로 보면 추세수렴 하단부에서 지지가 이루어지며 양선을 만들었다. 현재까지의 기술적인 흐름은 방향성보다 추세수렴권에서 차기 방향성을 모색하는 공방상태라는 것이다. 수렴상단 저항후 되밀렸지만 곧바로 하단지지를 받고 있다. 즉 수렴권이 좁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실질방향성이 임박하고 있다는 의미로서 수렴권 등락보다 여기에 촛점을 두고 지금은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이렇게 놓고 보면 현재 분위기상 방향성이 아래로 잡힐 가능성을 더 높게 보는 투자자가 많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명심할것은 항상 중요한 방향성이 출현되기 직전의 분위기와 흐름은 출현방향과 반대였다는 점이다.
코스닥지수는 연말에 예상해드린대로 692포인트 지지성공후 위로 흐름을 유도중이다. 목요일도 개인매도와 기관매수가 대립된 가운데 전약후강으로 반등시도를 이어갔다. 위 챠트상 수렴권 하단지지후 상단으로 움직이는 성격 때문이다. 따라서 720포인트에 돌파안착되느냐가 후속 관건으로 볼 수 있다.단지 상단라인 각도를 고려시 곧바로 돌파되기보다는 한차례 더 수렴권 등락공방을 유도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목요일 거래소에서는 증권업종이 한양증권-신흥증권-교보증권-대우증권등을 중심으로 2.5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기계업종 역시 퍼스텍(우주항공테마연계성)-성진지오텍-STX엔진-두산중공업의 상승을 기반으로 2%대 상승을 동반했다. 대운하모멘텀을 받고 있는 건설업종은 삼호개발-태영건설-GS건설등을 중심으로 1%대 상승으로 뒤를 이었고 서울식품-롯데칠성-롯데삼강-두산등이 양호했던 음식료업종도 1%대 상승에서 선방한 하루다.
코스닥에서는 SK컴즈-인터파크-NHN이 상승세를 출현시킨 인터넷업종이 4.33%의 상승률로 코스닥지수의 반전을 이끌었다. 또한 태양광테마와 연계된 티씨케이-주성엔지니어-소디프신소재등의 양호한 흐름으로 반도체업종도 2.41% 상승해 지수반등에 한몫했다.
테마별로는 고유가로 인해 태양전지테마가 재부각될 조짐을 나타냈고 新정부의 새로운 교육정책에 따른 기대로 메가스터디-웅진씽크빅등 교육관련주가 또 하나의 MB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도 엿보였다. 여기에 삼화콘덴서-뉴인텍-필코전자-한국성산등 일부 하이브리드카 테마주와 홈센타-이화공영-특수건설-삼호개발-태영건설등 대운하수혜주, 퍼스텍-비츠로시스등 일부 우주항공테마주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수가 수렴권을 이어가면서 각종 테마주등이 난립하는 분위기다. 이런 경우 묻지마투자등이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급등락후 기술적반등을 보이는 종목과 테마연계 실질수혜없이 무늬만 존재하는 종목들은 철저하게 배척해주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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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국제유가가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상의 고유가로 인해 목요일은 태양전지테마가 재부각될 조짐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新정부의 새로운 교육정책에 따른 기대로 교육관련주가 또 하나의 MB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도 엿보였습니다.
태양광산업은 일시적인 뜨내기 테마라기보다는 이미 장기 고성장섹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미래형 대체에너지중 최고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양광테마는 2007년도에 이어 2008년도의 핵심으로도 지속 언급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말로만 또는 무늬만 태양광사업을 언급하는 기업은 이제 관심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진정한 태양광 기반과 상업성을 갖추고 실질수혜가 확보되는 기업으로 압축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한편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은 대학에 학생 선발권과 학교 운영권을 대부분 돌려주는등 공교육에 자율경쟁 원리를 도입해 공교육정상화를 꾀한다는 큰 틀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사교육시장에서는 업체내 선별화, 차별화 과정을 통해 대형화및 독점적 위치를 확보하지 못한 교육업체들이 자연스런 도태과정을 거치면서 각 분야 독점적, 또는 독과점적 위치를 확보한 기업으로 차별화 고성장이 전개되는 현상이 나타날것입니다. 현재 수능분야에서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메가스터디(082870)가 목요일 강세를 보인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태양광모멘텀과 MB수혜기반등이 겸비되고 있는 유일한 승부주를 전격 공개합니다. 고성장 복합테마의 진가가 숨겨진 진정한 승부타입니다. 더우기 바닥권 반전변곡에서 매수할 챤스이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합니다. 지금 매수해 단기대응없이 올 한해, 아니 단 6개월만 보유하신다면 여러분의 계좌는 몰라보게 커질것이 확실시됩니다.
신화적인 종목의 탄생은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가 얼마나 화려한 성장을 만들어갈것인가에 달려있습니다. 1,400원에 불과하던 일양약품의 주가가 60배의 상승을 만들것으로 그 당시에는 예상하지 못합니다. 이는 미래 기업의 성장치를 추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가늠의 척도를 예상할수 있다면, 그리고 현 주가가 이에 턱없이 부족하다면 우리는 이런 종목에 승부수를 던지면서 큰 꿈을 가져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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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이번 승부주가 왜 중요한가?
첫째, 최고의 시너지를 확보한 태양전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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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사상최대 실적과 업계 최초의 노림수!!
사상최대 실적을 갱신하면서 실적기반 고성장세가 놀랍도록 진행중입니다. 이 같은 실적추세는 올해도 이어지면서 무늬만 고성장이 아닌 진정한 강자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갈것입니다. 이에 따라 업계 최초, 최고의 시가총액 수준이 예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종목을 바닥권에서 잡을수 있는 호기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다섯째, 해외가 인정하는 최고의 기술력!!
매년 수백억원을 R&D비용으로 투자하면서 이상이 차별적인 제품개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기술력도 최고로 인정받으면서 해외로부터의 제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미 ****관련 국내 최고기업으로의 납품이 예고되는 가운데 해외 고객으로부터의 수주가 지난해부터 진행중입니다. 수백조원대 시장규모로 알려지는 노다지사업 섹타에서 이미 실적을 가시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섯째, 탄탄한 재무구조와 캐쉬카우의 확보!!
무차입경영과 함께 풍부한 현금성자산및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어 우수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 이미 고수익성을 갖추고 해외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탄탄한 캐쉬카우로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의 고성장에 따른 사상최대 실적의 갱신에 ****관련 장기 고성장모멘텀까지 겸비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업의 주가는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태양전지, MB수혜등 고성장 섹타를 겸비하고 복합테마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잡을 이런 종목을 바닥권에서 매수할 절대 챤스입니다. 놓치지 마시고 10억만들기 프로젝트의 또 다른 승부타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